30일 제주의 CJ 나인브릿지 골프코스에서 끝난 CJ 나인브릿지클래식서 이지영이 3라운드 합계 5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했다. 카린 코크와 공동 2위를 차지한 김미현이 18번홀에서 파 퍼팅에 성공할 때 갤러리들이 환호하자 미소 짓고 있다./제주=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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