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 2위에 오른 김미현의 샷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30 16: 55

30일 제주의 CJ 나인브릿지 골프코스에서 끝난 CJ 나인브릿지클래식서 첫날부터 선두에 나선 이지영이 3라운드 합계 5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했다. 합계 2언더파로 카린 코크와 공동 2위에 오른 김미현이 15번홀에서 세컨드 샷을 날리고 있다./제주=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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