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제주의 CJ 나인브릿지 골프코스에서 끝난 미LPGA투어 CJ 나인브릿지클래식서 첫날부터 선두에 나선 이지영이 3라운드 합계 5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서 부진한 '골프 여제' 아니카 소렌스탐이 9번홀에서 벙커를 탈출하고 있다./제주=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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