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KBO)는 11월 1일자로 승진 및 보직 변경 인사를 단행한다고 31일 발표했다.
이번 인사에서는 국제팀을 신설해 눈길을 모은다. KBO는 국제팀 신설에 대해 프로야구 국제 교류가 활발해지고 업무가 늘어남에 따라 국제 업무와 기획 업무를 겸하도록 조희준 운영팀장을 국제팀장으로 임명, 박정근 홍보과장과 운영팀 유재석 사원을 각각 국제팀 과장과 사원으로 보직 변경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정금조 홍보팀장이 운영팀장으로 자리를 옮겼고 운영팀 이진형 차장은 홍보팀장으로 승진했다.
▲국제팀 : 조희준(팀장), 박정근(과장), 유재석
▲운영팀 : 정금조(팀장), 문정균(대리), 김정한
▲홍보팀 : 이진형(팀장), 박근찬(대리)
박선양 기자 su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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