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규, '우리 둘이 나눠 받으면 좋겠는데'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31 14: 18

31일 서울 소공동 프라자 호텔에서 2005 삼성파브 프로야구 최우수선수 및 신인왕 투표 및 각 부문별 시상식이 열렸다. 최우수선수 후보인 이병규(왼쪽)와 오승환이 어깨동무를 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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