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의 나이지리아 출신 새 용병 올루미데 오예데지,'이건 내 공이야!'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01 20: 15

1일 잠실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안양 KT&G의 경기 2쿼터서 삼성의 나이지리아 출신 신입 용병 올루미데 오예데지가 리바운드볼을 빼앗기지 않으려고 꼭 껴안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다./잠실체=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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