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광,'아! 이럴 수가'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01 21: 06

1일 잠실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안양 KT&G의 경기 4쿼터 1점차로 뒤지던 종료 3.5초 전 공격권을 쥔 KT&G가 어이없는 범실로 슛도 날리지 못하고 패하자 김동광 감독이 안타까운 마음으로 허공을 응시하고 있다./잠실체=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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