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의 새 용병 올루미데 오예데지의 투핸드 덩크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01 21: 07

1일 잠실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안양 KT&G의 경기 4쿼터서 삼성의 나이지리아 출신 신입 용병 올루미데 오예데지가 파워 넘치는 투핸드 덩크슛을 꽂고 있다./잠실체=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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