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철의 마크를 뚫으려는 이규섭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01 21: 14

1일 잠실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안양 KT&G의 경기 4쿼터서 삼성의 이규섭(왼쪽)이 김성철의 마크를 받으며 돌파를 노리고 있다./잠실체=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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