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제골을 넣은 수원의 조재민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02 15: 04

2일 파주 공설운동장에서 벌어진 2005 하나은행 FA컵 수원 삼성과 성남 일화의 16강전 전반 수원의 조재민이 성남 문전에서 흐르는 볼을 골로 연결한 뒤 마토에게 올라타고 좋아하고 있다./파주=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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