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포스트를 맞고 나온 이따마르의 오버헤드킥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02 15: 08

2일 파주 공설운동장에서 벌어진 2005 하나은행 FA컵 수원 삼성과 성남 일화의 16강전 전반 수원의 이따마르가 김동현의 헤딩패스를 오버헤드킥으로 연결하고 있다. 아쉽게도 골포스트를 맞고 나왔다./파주=손용호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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