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현의 프리킥에 '몸으로 때우는' 수원 스크럼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02 15: 10

2일 파주 공설운동장에서 벌어진 2005 하나은행 FA컵 수원 삼성과 성남 일화의 16강전 전반 성남의 김두현이 수원 문전에서 프리킥을 시도했으나 수비벽을 맞고 나오고 있다./파주=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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