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희,'이러지마, 부상 회복된 지 얼마 안됐어'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02 15: 13

2일 파주 공설운동장에서 벌어진 2005 하나은행 FA컵 수원 삼성과 성남 일화의 16강전 전반 수원의 조원희가 성남 모따의 태클을 피해 터치라인을 따라 공격해 들어가고 있다./파주=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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