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회골을 넣는 성남의 우성용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02 16: 18

2일 파주 공설운동장에서 벌어진 2005 하나은행 FA컵 수원 삼성과 성남 일화의 16강전 후반 0-2로 뒤지던 성남의 우성용이 오른발 강슛을 날리고 있다. 수원 골키퍼 이운재가 가까스로 잡았지만 볼이 골라인을 넘어선 것으로 판정돼 득점이 선언됐다./파주=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