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골을 넣고 좋아하는 이따마르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02 16: 21

2일 파주 공설운동장에서 벌어진 2005 하나은행 FA컵 수원 삼성과 성남 일화의 16강전 후반 경기 종료 직전 수원의 이따마르가 3-1을 만드는 자신의 두 번째 골을 넣은 뒤 두 손을 치켜들고 좋아하고 있다./파주=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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