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파주 공설운동장에서 벌어진 2005 하나은행 FA컵 수원 삼성과 성남 일화의 16강전서 0-2로 뒤지던 후반 20분 성남의 우성용이 만회골을 넣은 뒤 이운재로부터 볼을 빼앗으려 하고 있다. 우성용의 슈팅을 가까스로 잡은 이운재가 볼이 골 라인을 넘어갔다는 선심의 판정에 항의하러 달려가고 있다./파주=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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