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협, '사회인야구 왕중왕전' 개최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02 17: 43

한국 프로야구 선수협회(대표 김동수)는 사단법인 사회인야구협회와 공동으로 '2005 전국 사회인야구대회 왕중왕전'을 오는 5일, 6일, 12일에 걸쳐 개최한다.
5일과 6일 치르는 16강전은 목동야구장과 부평야구장, 12일 4강전과 결승전은 잠실야구장에서 갖는다.
이번 대회는 사회인야구를 통해 건전한 스포츠문화의 정착 및 사회인야구 동호인의 저변확대를 이루고 나아가 생활체육으로서 야구 보급에 일조하고자 마련한 대회로 순수 아마추어 야구인들의 경연장이 될 전망이다.
이번 대회 참가팀은 전국 8개 권역별 지역예선을 통과한 16개 사회인 야구팀이다.
박선양 기자 su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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