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파주 공설운동장에서 벌어진 2005 하나은행 FA컵 부천 SK와 인천 한국철도의 16강전서 한국철도가 부천에 4-2로 승리, 이변을 낳았다. 한국철도 황상필(가운데)이 팀의 세 번째 골을 넣고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파주=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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