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 황상필,'우리가 한 건 할 거야!'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02 18: 30

2일 파주 공설운동장에서 벌어진 2005 하나은행 FA컵 부천 SK와 인천 한국철도의 16강전서 한국철도가 부천에 4-2로 승리, 또 하나의 이변을 연출했다. 3-1을 만드는 골을 넣은 황상필(오른쪽)이 고명권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고명권은 3-2로 앞서던 인저리 타임에 4번째 골을 넣었다./파주=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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