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전주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전주 KCC와 부산 KTF의 경기 전반 KCC의 민렌드가 KTF의 샐리어스와 송영진의 더블팀 수비 앞에서 골밑슛 찬스를 노리고 있다./전주=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샐리어스와 송영진에게 마크 당하는 민렌드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02 20: 00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