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수신호로 사인을 내는 허재 감독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02 20: 15

2일 전주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전주 KCC와 부산 KTF의 경기서 KCC의 허재 신임 감독이 선수들에게 수신호와 고함으로 작전을 지시하고 있다./전주=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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