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전주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전주 KCC와 부산 KTF의 경기서 KTF가 80-72로 승리했다. 경기 종료 직전 KCC가 공격을 포기하자 KTF의 김성현이 두 팔을 올리며 기뻐하고 있다./전주=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성현,'우리가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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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02 20: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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