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전주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전주 KCC와 부산 KTF의 경기서 KTF의 샐리어스(왼쪽)가 골밑슛을 하려다 뒤에서 막고 있는 138kg의 거구 라이트에 막혀 슛을 던지지 못하고 있다./전주=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38kg의 거구 라이트에 막힌 샐리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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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02 21: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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