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빈치코드, 콘솔게임으로 개발중
OSEN U05000017 기자
발행 2005.11.03 15: 59

[디스이즈게임 - 이재진 기자] 글로벌 베스트셀러 가 콘솔게임으로 개발돼 2006년 5월 영화 개봉과 함께 발매된다. 테이크투 인터랙티브의 퍼블리슁 레이블인 ‘2K 게임즈’(2K Games)는 소니 픽처스와 전세계 독점 계약을 맺고 게임을 발매한다고 지난 2일 발표했다. 게임의 개발은 , , 등 영화나 드라마 원작의 게임을 개발해온 ‘더 콜렉티브’(The Collective)가 맡았다. 특히 명작 어드벤처 게임 ( Broken Sword)의 게임디자이너였던 찰스 세실(Charles Cecil)이 개발팀에 합류, 눈길을 끈다. 게임은 ‘액션 기반의 서스펜스 어드벤처’로 개발되고 있으며 게이머는 비밀 단체를 추적하면서 고대 수수께끼를 풀어나가야 한다. 플랫폼은 플레이스테이션 2, 게임큐브, X박스용으로 발매될 예정이다. 댄 브라운의 원작 소설 는 전세계 42개국에 출간돼 3,860만 부가 판매된 베스트셀러로 현재 톰 행크스, 장 르노가 주연을 맡아 영화로 제작되고 있다. 영화의 개봉 예정일은 2006년 5월 19일이며, 게임도 함께 발매될 예정이다. 이재진 기자 www.thisisgame.com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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