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K-1 코리아 맥스 & 히어로스 대회 참가자의 개별 인터뷰가 열렸다. 재일동포 유도 선수 출신으로 이번 히어로스 대회 한국팀 주장을 맡은 추성훈이 격투 포즈를 취하고 있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격투 포즈를 취하는 재일동포 추성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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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03 18: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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