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루과이 포를란, 월드컵 PO 호주전 출전 불투명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04 09: 02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비야레알에서 활약하고 있는 우루과이 대표팀 스트라이커 디에고 포를란이 호주와의 2006 독일 월드컵 플레이오프에 출전하는 것이 불투명해졌다.
AFP 통신은 지난 3일(이하 한국시간) 포르투갈 벤피카와 2005~200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치른 포를란이 왼쪽 허벅지 부상을 당했고 이 때문에 오는 13일과 16일에 열리는 호주와의 플레이오프에 출전하는 것이 불투명해졌다고 보도했다.
2002 한일 월드컵에 이어 2회 연속 플레이오프에서 만난 우루과이와 호주는 13일 우루과이 몬테비디오에서 경기를 가진 뒤 16일 호주 시드니에서 2차전을 갖는다.
박상현 기자 tankpark@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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