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 맥스 대회도 볼 만할 겁니다'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04 14: 52

5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벌어질 K-1 코리아 맥스 & 히어로스 대회에 출전할 선수 전원이 4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가졌다. K-1을 운영하는 일본 FEG의 다니카와 사다하루 대표(오른쪽에서 세 번째)와 한국의 파트너인 TMG의 양명규 대표(오른쪽에서 네 번째)를 중심으로 맥스 출전 선수들이 단체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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