험상 궂은 표정을 짓는 프레데터와 최무배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04 17: 19

5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서 벌어질 K-1 코리아 맥스 & 히어로스 서울 대회 출전 선수 전원이 4일 오후 서울 논현동의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합동 기자회견을 열었다. 11경기 중 제10경기에서 맞설 한국의 '중전차' 최무배가 험상 궂은 표정의 프레데터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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