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탈하게 미소짓는 허재 감독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04 19: 58

4일 안양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안양 KT&G와 전주 KCC의 경기서 허재 KCC 감독이 심판의 파울 판정에 허탈한 미소를 짓고 있다. 오른쪽은 트레버 글리슨 코치./안양=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