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안양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안양 KT&G와 전주 KCC의 경기서 KCC의 고참 포인트가드 이상민(33)이 주희정(오른쪽)의 마크에 앞서 날렵한 동작으로 레이업슛을 던지고 있다./안양=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날렵하게 레이업 점프슛을 던지는 이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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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04 20: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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