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운드를 잡아내는 김성철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04 20: 18

4일 안양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안양 KT&G와 전주 KCC의 경기서 KT&G의 김성철이 림 옆으로 흐르는 리바운드를 잡아내고 있다./안양=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