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안양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안양 KT&G와 전주 KCC의 경기 4쿼터서 전세를 뒤집고 87-78로 역전승을 거둔 KT&G의 단테 존스가 경기 후 김성철의 턱을 쓰다듬으며 좋아하고 있다./안양=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단테 존스,'김성철, 수고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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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04 21: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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