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안양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안양 KT&G와 전주 KCC의 경기서 허재 KCC 신임 감독이 파울 선언과 관련 얼굴이 벌개질 정도로 심판에게 항의하고 있다./안양=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얼굴이 벌개질 정도로 항의하는 허재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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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04 21: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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