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정이 늦었다고 투덜대는 오예데지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05 16: 38

5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서울 SK의 경기서 삼성의 새 용병 올루미데 오예데지가 심판의 파울 판정이 늦다는 듯 자리에 주저앉아 투덜거리고 있다./잠실학생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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