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서울 SK의 경기서 118-100으로 여유있게 승리를 거둔 삼성의 센터 서장훈(왼쪽)이 경기 종료 후 목에 찬 보호대를 풀며 걸어나오고 있다. /잠실학생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기 후 목 보호대를 푸는 서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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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05 16: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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