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서울 SK의 경기서 삼성의 센터 서장훈이 게이브 미나케의 일시 대체 용병인 화이드헤드의 마크 앞에서 슛 찬스를 노리고 있다./잠실학생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골밑에서 찬스를 넘보는 서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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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05 17: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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