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조하게 경기를 지켜보는 김태환 감독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05 17: 16

5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서울 SK의 경기서 후반 점수차가 점점 벌어지자 김태환 SK 감독이 자리에서 일어나 초조하게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SK는 결국 100-118로 패했다./잠실학생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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