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수의 손을 번쩍 들어주는 심판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05 21: 34

5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벌어진 K-1 히어로스 2005 서울 대회 제7 경기서 숀 오헤어를 1라운드에 길로틴 초크로 꺾은 김민수의 손을 주심이 번쩍 들어주고 있다./올림픽공원=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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