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뻐하는 김창렬과 강병규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05 21: 43

5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벌어진 K-1 히어로스 2005 서울 대회 제7 경기서 김민수가 숀 오헤어에 1라운드 KO승을 거두자 친구인 가수 김창렬(왼쪽)과 MC 강병규가 일어서서 박수를 보내고 있다./올림픽공원=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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