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KO승을 거둬 피날레를 장식한 추성훈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05 23: 11

5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벌어진 K-1 히어로스 마지막 제11 경기서 추성훈이 오쿠다 마사카쓰에 파운딩 공격으로 TKO승을 거두었다. 추성훈은 경기 소감을 말하며 자신은 귀화를 해서 한국 사람이 아니지만 자신의 몸에는 한국인의 피가 흐른다며 고국에 대한 진한 애정을 표시했다. 심판이 경기를 중단시키자 추성훈이 유도복을 추스리고 있다./올림픽공원=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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