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벌어진 K-1 히어로스 마지막 제11 경기서 추성훈이 오쿠다 마사카쓰에 파운딩 공격으로 TKO승을 거두었다. 추성훈은 경기 소감을 말하며 자신은 귀화를 해서 한국 사람이 아니지만 자신의 몸에는 한국인의 피가 흐른다며 고국에 대한 진한 애정을 표시했다. 추성훈이 승리를 결정짓는 파운딩 공격을 하고 있다./올림픽공원=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