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KO승을 거둔 추성훈의 손을 높이 쳐드는 심판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05 23: 19

5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벌어진 히어로스 2005 서울 대회 마지막 제11 경기서 추성훈이 오쿠다 마사카쓰에 파운딩 공격으로 KO승을 거두었다. 추성훈은 경기 소감으로 자신은 귀화를 해서 한국 사람이 아니지만 자신의 몸에는 한국인의 피가 흐른다며 고국에 대한 진한 애정을 표시했다. 심판이 추성훈의 손을 번쩍 치켜들고 있다./올림픽공원=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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