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벌어진 히어로스 2005 서울 대회 제9 경기서 8초만에 김종왕을 8초만에 KO로 눕히고 이긴 '야수' 밥 샙의 손을 심판이 들어주고 있다./올림픽공원=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야수' 밥 샙,'나를 말리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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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05 23: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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