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두리 교체 출전, 팀은 대승
OSEN U05000343 기자
발행 2005.11.06 01: 46

아드보카트호 합류를 앞두고 '아우토반' 차두리(25.프랑크푸르트)가 교체 출전했지만 공격포인트를 올리지 못했고 소속팀은 대승을 거뒀다.
차두리는 5일(한국시간) 밤 홈구장 코메르츠방크 아레나에서 열린 빌레벨트와의 정규리그 12차전에 후반 30분 이아니스 아마나티디스와 교체돼 그라운드를 밟았지만 별다른 활약을 보이지 못했다. 5경기 연속(독일컵 제외) 교체 출전.
프랑크푸르트는 이날 알렉산더 마이어(2골)와 프란시스코 코파도의 득점포에 힘입어 빌레벨트에 3-0으로 대승을 거뒀다. 4승1무7패(승점13)로 12위를 기록, 한 계단 올라섰다.
차두리는 오는 9일 오후 1시35분 KE906편으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할 예정이다.
국영호 기자 iam905@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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