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와 야수가 따로 없네'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06 10: 57

5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벌어진 K-1 히어로스 2005 서울 대회 제9 경기서 김종왕을 8초만에 KO로 눕힌 밥 샙이 자신에 트로피를 건네 K-1 걸에게 고개를 숙여 인사하자 K-1 걸이 얼굴을 제대로 들지 못하고 있다./올림픽공원=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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