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정무,'태영아 그동안 고생많았다'
OSEN U05000018 기자
발행 2005.11.06 17: 08

6일 광양 전용구장에서 벌어진 전남 드래곤스와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 하프타임때 전남 김태영의 은퇴식이 벌어졌다. 허정무 감독이 꽃다발을 건네며 은퇴를 아쉬워 하고 있다. 김태영은 후반전에도 경기는 계속 뛰었다./광양=손용호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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