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부천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 블랙슬래머와 서울 SK 나이츠의 경기 4쿼터 종료를 얼마 남기지 않고 SK에서 전희철에 이어 화이트헤드가 5반칙으로 퇴장 당하자 김태환 감독이 심판에게 항의하고 있다./부천=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심판에게 항의하는 김태환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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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06 17: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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