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영에게 유니폼이 든 기념액자를 전달하는 팬클럽
OSEN U05000018 기자
발행 2005.11.06 17: 18

6일 광양 전용구장에서 벌어진 전남 드래곤스와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 하프타임때 전남 김태영의 은퇴식이 벌어졌다. 김태영의 팬클럽이 국가대표팀 유니폼과 전남 유니폼을 함께 넣은 기념액자를 전달하고 있다./광양=손용호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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