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번째 파울이 선언되자 안타까워 하는 전희철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06 17: 19

6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 블랙슬래머와 서울 SK 나이츠의 경기 4쿼터 막판 5번째 파울을 선언 당한 SK의 전희철이 공을 껴안고 안타까운 표정을 짓고 있다. /부천=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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