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공이 어디로 가는 거지?'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1.06 17: 43

6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 블랙슬래머와 서울 SK 나이츠의 경기서 전자랜드의 리 벤슨(가운데)이 골 밑에서 리바운드를 잡으려다 SK 웨슬리 윌슨의 방해로 놓치고 있다. 벤슨의 오른쪽은 앨버트 화이트의 일시 대체 용병으로 들어온 해롤드 아세노./부천=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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